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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 vs Landing( Compare · Updated 2026-08-04 )

홈페이지냐 랜딩이냐,답은 손님이 오는 길에 있죠*

검색으로 오는 손님과 광고로 오는 손님은 다른 문으로 들어옵니다. 문에 맞는 페이지를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Direct
Answer

홈페이지는 검색으로 오는 손님을 받는 상시 매장이고, 랜딩페이지는 광고를 클릭한 사람을 신청으로 바꾸는 전환 장치입니다. 광고를 끄면 랜딩 유입은 멈추지만 홈페이지의 검색 유입은 계속됩니다. 예산이 한정이라면 홈페이지를 먼저 만들고, 광고를 시작할 때 랜딩을 붙이는 순서가 총비용이 가장 적습니다.

작성일 2026-08-04 · Remnant Studio

핵심 비교표

At a glance
항목홈페이지랜딩페이지
목적검색 유입 · 신뢰 형성광고 클릭 → 신청 전환
유입 경로네이버·구글 검색, 지도, 소개검색광고·SNS광고 클릭
수명상시 운영 — 쌓일수록 자산캠페인 단위 — 광고 끄면 종료
구성소개·서비스·FAQ·문의 등 다면한 가지 제안 + 상담폼 집중
검색 노출핵심 목적보통 목적 아님
비용Basic 39만~구성별 견적

두 페이지는 경쟁 관계가 아니라 역할 분담입니다.

상황별 정답

Scenarios

개업 준비 중 — 홈페이지

손님이 상호를 검색했을 때 나오는 게 먼저입니다. 광고는 그다음 단계라, 시작은 Basic이 정석입니다.

광고를 돌리는 중 — 랜딩 추가

광고를 홈페이지 메인으로 보내고 있다면 전환이 새는 중일 확률이 높습니다. 광고 전용 랜딩을 붙여 신청률을 올리세요.

이벤트·신메뉴 홍보 — 랜딩 단기 운용

기간 한정 제안은 랜딩이 맞습니다. 홈페이지 디자인을 재활용하면 제작비도 내려갑니다.

둘을 같이 쓰는 구조

Best of both

홈페이지가 기본기를 만든다

검색 등록·SEO·업종 정보를 갖춘 홈페이지가 브랜드의 본진이 됩니다.

상시

랜딩이 캠페인을 받는다

광고 소재별 랜딩으로 클릭을 신청으로 바꿉니다. 전환 추적으로 광고비를 조정합니다.

캠페인

서로 링크로 잇는다

랜딩에서 더 알아보고 싶은 사람은 홈페이지로, 홈페이지의 이벤트 배너는 랜딩으로. 유입이 순환합니다.

연결

자주 묻는 질문

FAQ
랜딩페이지만으로 시작해도 되나요?

광고 예산이 확정돼 있고 단일 상품이라면 가능합니다. 다만 상호 검색에 아무것도 안 나오는 상태가 되므로, 최소한의 홈페이지를 함께 두는 걸 권합니다.

홈페이지 안에 랜딩을 넣을 수는 없나요?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의 하위 페이지로 캠페인 페이지를 만드는 방식이며, 도메인·디자인을 재활용해 비용이 절감됩니다.

전환율은 보통 얼마나 되나요?

업종·제안·광고 품질에 따라 편차가 커서 표준치를 약속하기 어렵습니다. 대신 상담폼 단순화, 속도, 메시지 일치 같은 검증된 개선 요소를 기본 적용합니다.

이미 홈페이지가 있는데 랜딩만 만들 수 있나요?

네. 기존 사이트의 디자인 톤에 맞춰 랜딩만 제작할 수 있습니다. 기존 구조 진단과 함께 진행하면 더 정확합니다.

어느 쪽이 먼저인지,
10분 상담이면 정리됩니다*

지금 손님이 어디서 오는지(검색·광고·소개)만 알려주시면 순서와 예산을 같이 잡아드립니다.